충치도 대물림될까요? 가족이 함께 챙기는 구강 관리
작성자 도담치과작성일 2026.09.17조회수 237
충치 자체가 유전되지는 않지만, 충치균은 숟가락을 함께 쓰거나 음식을 나눠 먹으며 가족 사이에 옮겨 갈 수 있습니다. 식습관과 양치 습관도 닮기 쉽습니다.
아이가 어릴 때는 어른이 쓰던 숟가락을 함께 쓰지 않고, 단 간식은 정해진 시간에만 먹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. 잠들기 전 양치는 어른이 마무리해 주세요.
가족이 같은 날 검진을 받으면 서로의 관리 습관을 함께 점검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