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경치료는 꼭 받아야 할까요? 내 치아를 지키는 마지막 기회
작성자 도담치과작성일 2026.10.08조회수 118
찬물이나 뜨거운 음식에 오래 시리고,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린다면 충치가 신경까지 닿았을 수 있습니다. 이때 신경치료는 치아를 뽑지 않고 살리는 마지막 방법입니다.
염증이 생긴 신경을 깨끗이 정리하고 속을 채운 뒤, 약해진 치아를 크라운으로 감싸 보호합니다. 보통 2~4번 내원하면 마무리됩니다.
통증이 잠시 사라졌다고 치료를 멈추면 염증이 뿌리 끝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. 시작한 치료는 끝까지 받으시는 것이 치아를 오래 쓰는 길입니다.